BMS 노사, 설연휴 둘러싼 갈등 '일단락'
- 송대웅
- 2006-01-26 17:5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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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측 "개인별 자유롭게 쉬도록 보장하겠다"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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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의 일괄적 구정연휴지정에 대해 BMS노조가 반발하며 불거졌던 노사갈등이 일단락될 전망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26일 "지난 4~5년간 관습적으로 그렇게 해왔던 것"이라며 "휴무일로 지정한 날 출근하는 직원은 연차를 공제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고 개인별 휴무 보장방침을 밝혔다.
이에 대해 유대희 노조위원장은 "아직까지 회사측 입장을 공식적으로 통보받지는 못했다"며 "향후 어떤사안을 결정시 회사측이 노조와 협의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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