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캡 성분 'PVG-004' 동등입증…최초제네릭 가시화
- 이정환
- 2023-08-10 11:51:12
- 영문뉴스 보기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파마비전→삼천당제약 기술이전 품목 성과
- 내년 7월 4일 PMS 만료 직후 우판권·허가권 신청 전망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10일 파마비전은 삼천당제약에 기술이전한 PVG-004(테고프라잔) 과제가 국내 최초로 케이캡정과 생동성시험에서 동등성 확보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케이캡정의 재심사만료일(PMS)은 2024년 7월 4일이다. 물질특허는 2031일 8월 25일, 결정형특허는 2036년 3월 12일이 만료일이다.
파마비전과 삼천당제약은 신속한 시장 출시·진입을 위해 특허회피와 생동성시험을 병행하는 전략을 채택했다.
PMS가 끝나는 2024년 7월 4일 직후 우선판매품목권한 획득을 위한 시판허가 신청을 목표로 물질특허 회피 심판을 진행하고 결정형특허 무력화에 나서고 있는 셈이다.
파마비전 진종범·민태권 공동대표는 "파마비전의 제제 기술력으로 국내 최초 또는 세계 최초로 캐이캡정과 생동시험 동등성을 확보했다"면서 "PMS 만료 직후 우판권과 시판허가 신청이 목표다. 회사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솔루션으로 신뢰를 토대로 고객 제약사와 함께 성장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한편 케이캡정의 2022년 원외 처방액은 약 1250억원이다. 국내 처방의약품 중 세번째로 처방액이 높은 제품으로 복용 후 약효가 빠른 시간에 나타나며, 장기 복용을 해도 유효성 및 안전성이 높아 소화성궤양용제 시장에서 선두를 지키는 제품이다. 현재 다수의 국내 제약회사가 제네릭 개발에 뛰어들고 있다.
관련기사
-
국내 신약·원료의약품 활성화하려면 약가 우대 필요
2023-08-09 16:11
-
케이캡 구강붕해정 비중 20% 눈앞…공동판매 재계약 변수
2023-08-02 12:00
-
'케이캡' 순항에도 HK이노엔 매출·영업익 동반 감소한 이유는
2023-08-01 16:07
-
R&D 캐시카우의 저력...제약바이오, 실적 신기록 행진
2023-07-31 06:20
-
HK이노엔 신약 '케이캡', 인도네시아 출시
2023-07-10 09:37
-
"제2의 케이캡 찾아라"...HK이노엔, 오픈이노베이션 총력
2023-07-06 06:19
-
국산신약 흥행의 그림자...케이캡·제미글로 특허 정조준
2023-06-30 06:20
-
국산신약 케이캡, 또 급여확대…PPI 수준까지 도달
2023-06-23 11:1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투약병 수급대란 오나"…미국-이란 전쟁 여파
- 2"성분명 처방·제네릭 경쟁입찰제 등으로 약제비 50% 절감"
- 3내과의사회 "약 선택권 약국에 맡기면 대규모 혼란"
- 4동구바이오, 투자 확대…10배 뛴 큐리언트 재현 노린다
- 5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타깃 부분적 '처방전 리필제' 시동
- 61200억 신성빈혈 시장 경구제 도전장…주사제 아성 넘을까
- 76천억 달러 규모 특허 만료 예정…글로벌 시밀러 경쟁 가열
- 8릴리, 차세대 비만약 '엘로라린타이드' 한국서 임상3상
- 9복지부 "수급불안 의약품에 성분명처방 적극 활용해야"
- 10통합돌봄 '복약지도 서비스' 우선 순위 배제 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