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의약전문신문 '메디파나뉴스' 창간
- 박찬하
- 2006-02-24 11:22: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분야 총괄...도서출판 전시사업 등 확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다음달 2일 오픈하는 메디파나뉴스는 의약분야를 주 취재대상으로 하며 의약분업 이후 깊어진 양측의 갈등을 해소하는 촉매제 역할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메디파나뉴스는 뉴스 서비스 외에도 온라인쇼핑몰과 홍보대행사업, 의약전문 이벤트, 전시박람사업, 의약도서출판사업, 사이버학회 사이트 구축 등 보건의료 관련 종합헬스케어 인터넷사이트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김재열 사장(약사공론 전 편집국장), 조현철 편집국장 겸 상무이사(일간보사 전 편집부국장), 최봉선 편집부국장 겸 이사(데일리팜 편집국장), 강승현 편집부국장 겸 이사(일간보사 전 의료취재팀장) 등 4명이 창간에 참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3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4'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5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8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9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10PIT3000→PM+20 전환기간 연장…"약국 현장 의견 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