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고령화·삶의 질 향상' 의약품 주력
- 박찬하
- 2006-02-28 16:28: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5주년 창립기념식, 우제환 과장 등 근속자 수상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강승안 사장은 인사말에서 "2005년 발매한 맥스마빌은 6개상을 수상하는 등 국산신약 중 가장 성공적인 약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며 "유유의 미래비전은 고령화 사회에 따른 의약품 생산 구조를 갖추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신약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20년 장기근속자인 우제환 과장과 15년 근속자 허은부장 외 2명, 10년 근속자인 조치환 부장외 9명, 5년 근속자인 이상철이사 외 34명 등 총 49명에 대한 표창 수상이 있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경기도약 "학술대회 만족도 90%...AI 체험존 큰 호응"
- 2치협 고문단 "치협 임원진 직무정지가처분 즉각 취하하라"
- 3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4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5[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6정우신약 최대주주 오른 2세 정우채 실장 영향력 확대
- 7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8헬스케어 67곳 거래량 삼전에도 밀려…증시 랠리 속 소외감
- 9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10'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