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터 건보료 수납 카드사 8곳으로 확대
- 최은택
- 2006-03-01 18:5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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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단, 삼성·현대·롯데 추가...삼성, 3개월 무이자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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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부터 건강보험료를 결제할 수 있는 신용카드사가 총 8곳으로 확대됐다.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건강보험료 신용카드 수납기관이 기존 계약카드사인 국민, 비씨, 신한, 엘지, 외환카드 등 5곳에서 삼성, 현대, 롯데 등 8곳까지 확대됐다.
카드수납대상은 지역보험료, 지역 기타징수금, 직장 기타징수금 등이며, 1일부터 추가된 3개 카드를 통해서도 결제가 가능하다.
특히 삼성카드의 경우 오는 6월10일까지 3개월 무이자 행사는 갖는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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