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약품 이창종 회장 세정현장 하루 체험
- 최은택
- 2006-03-05 13:28: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명예 세무서장 위촉...영화배우 김효진씨도 참여 눈길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원정희 영등포세무서장은 "국민들에게 다가서는 세무행정을 펼치기 위해 지역 중소업체 경영인에게 하룻동안 세무서를 체험하는 행사를 갖고 있다"면서 "이번에는 의약품 도매상을 운영하면서 성실하게 납세해온 이 회장을 1일 명예세무서장으로 초청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명예세무서장으로 봉사하면서 조금이나마 세무행정과 법령제도를 이해하게 됐다"면서 "하룻동안이지만 국세청 직원들의 노고를 실감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영화배우 김효진씨가 ‘일일 명예 민원 봉사실장’으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약처 중조단 사건 서부공소청으로...리베이트 수사는 어디로
- 2'CSO영업소 증빙 의무' 입법에 복지부 "실익 없다" 제동
- 3JW중외, 리바로젯+SGLT2 당뇨 3제 복합제 개발 시동
- 4보령家 법정다툼, 손배로 확대될까…주식매수청구권 쟁점
- 5코스닥 상장 시동 건 바로팜, 비교기업 2곳→4곳으로 확대
- 6의·약료 일원화 국감 질의 불발?…의약단체장 출석 철회 검토
- 7비대면 약 배송 철회 국회 청원, 한 달간 6만1210명 동참
- 82세 경영 막내린 고려제약…91세 창업주 단독체제 '과도기'
- 9에플레레논·피네레논…내년부터 추가되는 도핑 금지성분은?
- 10홈플러스 약국, 퇴점 후에도 보증금 정산 지연 '이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