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 콜맥스 등 3개제품 분류번호 정정
- 박찬하
- 2006-03-07 12:48: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55 비뇨생식기관용제로...약국 등 문의전화 많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삼일제약은 '콜맥스질크림, 콜맥스연질캡슐, 콜셉틴질정' 등 3개 제품의 분류번호가 '255(비뇨생식기관용제)'라고 알려왔다.
회사 관계자는 "일부 제품의 분류번호가 247(난포호르몬 및 황체호르몬)로 잘못 분류된 경우가 있어 병의원과 약국에서 문의전화가 많이 온다"며 분류번호 통보 배경을 설명했다.
|문의| 080-520-3131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3"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4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5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6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7다제약물 복용자 143만명…"통합돌봄 핵심은 약물관리"
- 8"진료지원업무 교육체계, 일원화를"…현장 간호사들 한 목소리
- 9[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 10'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