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병원 파업, 병원실정 맞는 협상 촉구"
- 정시욱
- 2006-03-17 12:08: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기병원회, 양측 피해 최소화위한 방안 마련해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경기도병원협회는 17일 성명을 통해 "2개월간의 장기 파업과 불법점거로 점철되고 있는 세종병원의 노사간 대화를 통한 평화적 문제해결과 상생의 미덕을 발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성명에서는 "병원계는 착잡한 심정과 아울러 심히 우려스러운 마음을 감출수가 없다"고 전했다.
이어 "작금의 중소병원이 처한 환경은 날로 어려워지는 경영환경에서 경영위기 타개를 위해 절치부심하는 현실에 놓여 있다"며 "노사화합을 통한 상생은커녕 노사 간 갈등으로 말미암아 그동안 쌓은 명성과 전문성마저 한낱 물거품이 된다면 이는 진정 병원노사 모두의 불행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병원회는 법과 원칙에 맞는 평화적 노사관계의 정착과 현실에 근거한 합리적인 교섭을 통한 문제해결을 촉구하고, 어려운 경영환경에 놓여있는 중소지역병원의 현실에서 노동시간 단축을 핵심으로 하는 노사의 단체협상은 병원의 실정에 맞게 진행되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대화를 통한 문제해결만이 양측의 피해를 최소화시킬 수 있으며, 환자의 피해를 줄일 수 있다며 폭력사태가 악화되어 진료가 중단되고 병원에서 환자를 내쫓는 씻을 수 없는 우를 범하지 않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4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5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6'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7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8‘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9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