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알리서치, 반기 매출 256억 '상장 이후 최대"
- 이석준
- 2023-08-14 17:25: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규 수주 계약 및 IT 플랫폼 기반 효율화 '시너지'
- AD
- 3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14일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씨엔알리서치의 별도 기준 상반기 매출액은 256억원으로 전년동기(235억원) 대비 9%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21억→26억원)도 23.8% 늘었다.
호실적은 신규 수주 계약과 IT플랫폼 기반 효율화 시너지로 분석된다.
씨엔알리서치의 현재 수주잔고는 1483억원으로 역대 최대다. 회사는 허가용과 비허가용 임상은 물론 임상시험 개발 단계부터 승인까지 전 주기, 전 범위에 걸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주요 제약사 및 바이오 벤처와 글로벌 임상도 진행하고 있다.
회사는 자체 개발한 아이엠트라이얼(imtrial) 등 IT 플랫폼을 활용해 업무 효율화와 동시에 데이터 표준화 작업도 진행한다. 아이엠트라이얼은 최근 '치료영역별 임상시험 데이터의 표준화 처리 시스템' 특허를 취득했다.
윤문태 씨엔알리서치 대표이사는 "그간 축적한 임상시험 경험과 경쟁력을 IT 플랫폼과 접목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SK바이오팜, 미 항암 자회사에 512억 수혈…TPD 개발 지원
- 2복지부, 미국 제약사 릴리와 7500억원 국내투자 MOU
- 3서울시약, 창고형약국 면허대여 불법 제안 급증에 강력 경고
- 4메쥬, 영업이익률 67% 목표…상급종합병원 절반 도입
- 5"약가제도, 이제는 알아야 할 때" 건약, 설명회 연다
- 6휴베이스 밸포이, 출시 18개월 만에 판매 100만병 돌파
- 7동대문구 통합돌봄 발대식…약사회 협력 약속
- 8환자안전약물관리원 "일반약 부작용·안전사고 보고 활성화를”
- 9공단-성남시약, 어르신 안심복약 지원 위한 후원물품 기증
- 10경기 여약사위원회, 사회공헌활동 역량 집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