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한 정제형 관장약 '오스모프렙' 美승인
- 윤의경
- 2006-03-22 01:55: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존에 상당량 마시는 관장약보다 복용 편리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샐릭스(Salix) 제약회사는 미국 FDA가 정제형의 관장약 '오스모프렙(OsmoPrep)'을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오스모프렙의 성분은 미국약전에 명시된 sodium phosphate monobasic monohydrate과 sodium phosphate dibasic anhydrous.
오스모프렙은 18세 이상의 성인에서 결장경 시행을 위해 관장이 필요한 경우 기존에 4L짜리 PEG 제품이나 인산 나트륨과는 달리 간편하게 정제로 복용하면 된다.
미국 인디애나 의대의 더글라스 렉스 박사는 "오스모프렙은 의사와 환자에게 결장경을 편하게 하는 복용이 편리한 정제형으로서 우수한 관장약이 될 것"이라면서 "상당량의 액제를 마시기 불편해하는 환자에게 새로운 선택약"이라고 평가했다.
오스모프렙의 특허는 2013년까지 보호되는데 샐릭스는 추가적인 특허로 2024년까지 독점기간을 연장할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4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5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6'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7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8‘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9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10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