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목 회장 "재고약 해법은 PTP 소포장"
- 강신국
- 2006-04-25 06:31: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약국 재고약 해방의 지름길"...10월 소포장 실현될 것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원 회장은 "PTP소포장은 의약품의 안전성과 약국 간 교품에서도 장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본다"며 "이는 재고약의 근원적 해결의 한 방법이 된다"고 말했다.
원 회장은 "지금 일선약사들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발생하는 재고약으로 인해 스트레스와 경제적 부담을 안고 있다"며 "현재의 처방패턴에서는 100정짜리 병포장도 뜯는 순간 재고약이 될 위험소지가 크다"고 주장했다.
특히 원 회장은 "PTP소포장 실시가 제약, 유통, 약국이 재고 부담에서 해방될 수 있는 지름길"이라며 "업계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원 회장은 오는 10월 경 소포장 의무화가 시행될 것으로 본다며 제약업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외에도 원 회장은 불용 재고약의 근원적 해결을 위한 제도개선, 약사법 및 의료법의 형평성 확보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CSO·원가 삼중고…흔들리는 중소형제약 수익 공식
- 2제약 4곳 중 3곳 지배구조 준수율↑…유한·일동홀딩스 최고
- 3공정위, 유한·녹십자 등 제약-약국 간 대리점 실태조사 착수
- 4오스틴제약, 동아ST 출신 오태영 전무 영입…R&D 강화
- 5'모기업 복귀' 일동 유노비아 매출 '쑥'…첫 흑자 피날레
- 6[기자의 눈] 여전한 CSO 리베이트, 추가 규제 신속 수립을
- 7고혈압 3제 복합제 대세...상반기 48개 품목 무더기 등재
- 8GLP-1 비만약 오남용우려약 지정 행정 예고
- 9"생물학적제제가 바꾼 천식 치료…남은 과제는 접근성"
- 1010년 만에 약 안전사용교육 박람회…콘텐츠 개발 박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