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대 전공의협의회장에 박단 세브란스병원 전공의 당선
- 강신국
- 2023-08-20 20:21: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찬성표 90.4%로 당선 확정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대전협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8일 오후 의협회관에서 대전협 제27기 회장 선거를 개표하고 당선인을 공고했다. 개표 결과 투표율 56.1%(선거인 8568명 중 4895명 투표)에 찬성 4342표(90.4%), 반대 463표(9.6%)로 박단 후보의 당선이 확정됐다.
박단 당선인은 ▲수련 병원 전문의 중심의 진료 체계 구축 ▲전공의 보호 대책 마련 ▲근무 시간 및 임금 개편(36시간 연속 근무 제도 개선 등) ▲회원과의 소통 강화 ▲복지 사업 및 술기 강의 확대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한편, 박 당선인은 연세대 화공생명공학과, 경북대 의학전문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제14기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 회장을 역임한 후 현재 세브란스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로 수련 받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등재 제네릭도 생동시험?…약가인하 속타는 제약사들
- 2수급 대란으로 번진 약포지 품귀…ATC 멈출라 약국 노심초사
- 3정신과 의사들 "약사회 운전금지 약물 분류, 위험한 접근"
- 4제약사-디지털헬스 협업 본격화…처방·매출 시험대
- 5부광, '의견거절' 유니온제약 인수 강행…자금줄 차단 변수
- 6저용량 메만틴 경쟁 심화...대웅·알보젠 등 7개사 합류
- 7약가개편, 다국적제약사는 기대만 가득?…우려도 교차
- 8히알루론산 주사제 등 75품목 올해 동등성 재평가 제외
- 9김남규 라데팡스 대표, 한미 이사회 진입…캐스팅보터 될까
- 10대체조제 의사 통보 간소화하니 이번엔 '환자 고지'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