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약, 마퇴 설립 골프대회서 유효성 약사 우승
- 강혜경
- 2023-08-22 09:45: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울산시약사회(회장 박정훈)가 마약퇴치운동본부 설립기금 마련을 위해 개최한 골프대회에서 유효성 약사(남구약사회장)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대회에는 92명이 23조로 나뉘어 대회를 진행했다. 남자 메달리스트에는 이준호, 여자 메달리스트에는 김현주 님이 선정됐으며 허세룡 약사(약사윤리이사)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시약사회는 "이번 대회는 여느 때와 달리 이웃돕기성금 모금을 위한 대회가 아닌, 울산마퇴본부 설립기금마련을 위한 행사로 마퇴 설립과정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고 협조를 구하는 자리로 진행됐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평이라더니 실상은 275평…보건소, 창고형약국 고발
- 2코로나·독감환자 꿈틀…팍스로비드·키트 재고 확보 본격화
- 3대약 집행부는 왜 임총 거부하나...'한 지붕 두 권력' 우려
- 4내년 3월 특허만료 고혈압치료제 '이달비' 제네릭 첫 등장
- 5현대약품, 자사주 팔아 182억 확보…투자계획은 '깜깜이'
- 6국내개발 44번째 신약 허가…레코플라본 안구건조증 점안액
- 7내년부터 외래진료 연 300회 넘으면 본인부담 90%
- 81조 베팅한 SK바팜 신약후보물질 '오파칼림' 기대와 그늘
- 9김필종 유니즈랩 대표 "제약이 화장품 이기는 무기는 DDS"
- 10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쏙코에이연질캡슐' 자진 회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