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 고지혈증관리 심포지엄 성료
- 정현용
- 2006-05-08 18:23: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스타틴, 복합신약 등 심혈관 질환 예방법 발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화이자제약은 최근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2006 중재적 시술 전문가 회의(Angioplasty Summit 2006)에서 고지혈증 치료 최신지견에 대한 학술 심포지엄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외 중재적 시술 관련 전문의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질 관리에 대한 새로운 고찰과 치료법 접근’을 주제로 진행됐다.
가톨릭의대 정욱성 교수가 좌장을 맡은 이번 행사에는 서울아산병원 이철환 교수, 스웨덴 룬트대학 레프 에르하르트(Leif Erhardt) 교수, 영국 런던 왕립대학 피터 시버(Peter Sever) 교수가 연자로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심혈관 질환 예방과 관련해 스타틴 제제와 카듀엣 등 복합신약의 이점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시버 교수는 “고혈압 환자에 있어 효과적인 심혈관 질환 관리를 위해 복합 위험인자를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심혈관계 위험인자를 지닌 고혈압 환자의 경우 스타틴과 고혈압 치료제를 병용해 심혈관질환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패러다임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철환 교수는 “최근 국내에서 리피토가 다중위험인자를 가진 당뇨병 환자의 심근경색증과 뇌졸중 예방 적응증을 허가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는 장기간의 임상연구를 통해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치료제를 더 많은 환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2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3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4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5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6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7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8"B형간염 진료지침 개정…조기 개입 통한 간암 예방 강화"
- 9폼페병 치료제 '넥스비아자임' 공급 부족…행정지원 검토
- 10"퇴행성은 관리 중심, 류마티스는 조기 치료 핵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