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전국지방선거, 약사출신 49명 도전장
- 정웅종
- 2006-05-09 07:01: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초단체장 15명, 광역·기초의원 34명...약사가족도 15명 포함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특히 서울시 엄태순 여약사위원장의 친 오빠인 엄태항(무소속)씨가 봉화군수에 출마를 선언하고, 표밭을 다지고 있다. 약사 출신의 엄씨는 경북도의원과 제1, 2대 봉화군수를 역임한 이력을 갖고 있다.
논산시장에는 대우약국의 박원래(국민중심), 금산군수에는 충남약국의 박천우(국민중심당)씨가 시장후보로 나섰다. 대전에서는 박병호씨가 동구청장에 도전한다.
옥천군수에는 충북대 약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청산화학(주) 대표를 맡고 있는 안철호(한나라)씨가 충북도의회 제5기 부의장 역임의 경험을 살려 표심잡기에 주력하고 있다.
전북 익산시장에는 허영근약국을 운영하는 허영근(민주)씨가 출사표를 던졌다.
▲광역의회, 기초의회의원=경기도 부천시에는 오정구(제7선거구)에 출마하는 서영석(열린우리)씨와 안산시 상록구( 제4선거구)의 홍종성(열린우리)씨가 시의원에 도전한다.
서씨의 경우 현직 약사이면서도 부천시의회 3선 시의원을 역임한 관록을 앞세우고 있으며, 홍씨는 안산시의회 의원과 안산경실련 집행위원을 지낸 경험을 바탕으로 표심잡기에 나서고 있다.
광주 광산구(제2선거구)에는 현직 시의원인 유재신(민주)씨가 약사 출신 후보로 나섰다.
이 밖에 5명의 약사가 광역의원 비례대표 신청을 했다. 김사연(열린우리) 인천시약사회장과 윤병길 강원도약사회장이 특히 눈길을 끌고 있다.
기초의회의원에는 13명의 약사가 시군구의원직에 도전장을 냈다.
서울 중구(가선거구)에서는 현직 지역약사회 임원인 장영순(한나라)씨가, 송파구(사선거구)에서는 구의원 출신의 오국진(열린우리)씨가 출사표를 던졌다.
김경자(우리)씨와 김혜경(한나라당)씨는 비례대표 순번을 받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2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3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4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5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6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7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8"B형간염 진료지침 개정…조기 개입 통한 간암 예방 강화"
- 9폼페병 치료제 '넥스비아자임' 공급 부족…행정지원 검토
- 10"퇴행성은 관리 중심, 류마티스는 조기 치료 핵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