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방울레이저 등 첨단 치과기자재 선뵌다
- 홍대업
- 2006-05-10 18:35: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2일부터 3일간 SIDEX 개최...COEX 대서양홀서 진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김성옥)와 대한치과기재협회(회장 이경재) 공동 주최로 ‘2006년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 및 종합학술대회(SIDEX)가 COEX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크게 학술과 치과기자재전시회 프로그램으로 나뉘어서 진행된다.
학술부문은 ‘전치부의 기능과 심미’를 대주제로 총 56명의 유명연자가 참여하고, 특장점은 강의가 진료실과 강연장을 직접 연결하는 실시간 생중계로 진행된다.
치과기자재전시회에서는 219개의 국산제조업체와 수입업체가 총 802개 부스의 규모로 최신 기자재를 선보이며, 중국, 독일, 일본 등 해외업체 15곳도 참여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특히 최근 치과치료의 트렌드를 바꾸고 있는 치과용 레이저의료기기 물방울레이저도 볼 수 있으며, 이 기술력을 소개하기 위해 COEX 3층 컨벤션홀에서 물방울레이저 치과재료 소개 동영상 등이 상영된다.
물방울레이저는 지난 1998년 미국 FDA의 승인을 획득한 이래 미국에 6,000여대가 도입됐고, 유럽과 일본시장에 1,500여대 등 전 세계에서 125개 이상 국가에 보급돼 현재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서울시를 제외한 여타 시& 8228;도지부 치과의사회 회원들의 SIDEX 2006 등록율이 지난해에 비해 20% 이상 늘었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2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3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4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5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6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7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8"B형간염 진료지침 개정…조기 개입 통한 간암 예방 강화"
- 9폼페병 치료제 '넥스비아자임' 공급 부족…행정지원 검토
- 10"퇴행성은 관리 중심, 류마티스는 조기 치료 핵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