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이종욱 총장 22일 사망 공식확인
- 홍대업
- 2006-05-22 18:22: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이 총장 서거 관련 WHO자료 배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복지부는 22일 이종욱 WHO 사무총장이 사망했다는 소식을 WHO발로 전했다.
WHO의 부음에 따르면 이 사무총장은 지난 20일 오후 뇌혈전제 제거술을 받은 병원에서 머무르면서 집중 치료를 받아왔으며, 22일 오전 7시43분 사망을 공식 확인했다.
WHO의 모든 스태프들은 이 사무총장의 가족들에게 애도의 뜻을 표시했으며, 갑작스런 이 사무총장의 사망은 동료에게 매우 충격적이라고 전했다.
WHO는 또 이 사무총장이 인류의 건강수준을 최고로 끌어올리는데 일조하려는 WHO의 임무를 계속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WHO는 향년 61세인 이 사무총장에게 부인과 아들, 두 형제와 여자형제가 있다고 설명했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WHO 이종욱 사무총장 22일 뇌경색 사망
2006-05-22 16:5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2'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강화…약국에 미칠 파장은?
- 3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4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 5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6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7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8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 9"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 10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