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이종욱 사무총장 22일 뇌경색 사망
- 박찬하
- 2006-05-22 16:59: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일 공식업무 중 쓰러져 스위스 병원서 뇌혈전 수술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WHO 연례회의 한국측 대표단 관계자는 "22일 오전 12시(현지시간) 칸톤병원 대변인이 이 총장은 뇌사상태에 빠졌으며 사실상 사망한 것이나 다름 없다"고 발표했다고 전했다.
이 사무총장은 지난 20일 공식업무 도중 쓰러져 스위스 제네바 칸톤병원으로 후송돼 뇌 혈전 수술을 받은 바 있다.
당시 복지부측은 "WHO 서울사무소에 확인한 결과, 이 총장은 회복단계에 있으며 당분간 지켜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1976년 서울의대를 졸업한 이 총장은 2003년 7월 한국인 처음으로 제6대 WHO 사무총장에 선출됐다.
<학력> 1976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1981 미국 하와이대학교대학원 전염병학 (석사) <약력> 강원도립병원 미국령 사모아 열대의료센터 세계보건기구 남태평양 나병퇴치팀장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사무처 질병예방관리국장 세계보건기구 백신면역국장 세계보건기구 정보화담당팀장(사무차장보급) (현) 세계보건기구 결핵관리국장
고 이종욱 사무총장 주요경력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6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7"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8유방암 신약 '베파누' 미국 허가...표적단백질분해제 첫 상용화
- 9혈행·중성지질, 기억력 개선, 눈 건강…오메가3 함량은?
- 10[기자의 눈] 신약 강국과 코리아 패싱은 공존할 수 없다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