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제약 "식욕억제제 3종 품질신뢰성 추가 확보"
- 김진구
- 2023-08-24 12:01: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레노씬·레디펜·펜타씬, 하반기 생동결과 확보"
- AD
- 3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세 약물은 2023년 의약품 동등성 재평가 대상으로 선정됐다. 관련 결과는 올해 하반기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명문제약은 이 결과를 2024년 하반기 허가사항 내에 삽입하는 허가 변경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세 약물의 품질신뢰성을 추가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명문제약은 내다봤다.
식욕억제제는 식욕을 느끼는 뇌에 작용하여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하거나, 포만감을 증가시키는 약으로 식사·운동·행동수정요법의 보조요법으로서 주의사항 등을 유의하여 복용하면 높은 효과를 볼 수 있다.
국내에서 식욕억제제로 허가받은 의약품은 펜터민, 펜디메트라진, 디에틸프로피온, 마진돌, 로카세린, 프로피온염산염·날트렉손염산염, 펜터민·토피라메이트 복합제가 있다.
각 성분들은 향정신성 의약품과 비향정신성의약품으로 나뉘며, 단기복용과 장기복용으로 승인된 약제로 구분할 수 있다.
관련기사
-
명문제약, CSO 수수료 수직상승…외주 영업 확대
2023-08-14 06: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등재 제네릭도 생동시험?…약가인하 속타는 제약사들
- 2수급 대란으로 번진 약포지 품귀…ATC 멈출라 약국 노심초사
- 3정신과 의사들 "약사회 운전금지 약물 분류, 위험한 접근"
- 4제약사-디지털헬스 협업 본격화…처방·매출 시험대
- 5부광, '의견거절' 유니온제약 인수 강행…자금줄 차단 변수
- 6저용량 메만틴 경쟁 심화...대웅·알보젠 등 7개사 합류
- 7약가개편, 다국적제약사는 기대만 가득?…우려도 교차
- 8히알루론산 주사제 등 75품목 올해 동등성 재평가 제외
- 9김남규 라데팡스 대표, 한미 이사회 진입…캐스팅보터 될까
- 10대체조제 의사 통보 간소화하니 이번엔 '환자 고지'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