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센트룸 밀수품인가
- 강신국
- 2004-07-12 06:47: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를 판매한 120여 약사들이 적발되더니 이번에는 센트룸 밀수품이 일부 도매상을 통해 약국에 유통되고 있다는 제보가 서울시약사회에 접수됐다고 한다. ▶아직 정확한 내용은 파악되지 않고 있으나 만에 하나 약국에서 이런 밀수품을 취급하다 적발되면 또 한번 약사들의 위상은 곤두박질 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약사회 차원서 약국자율정화 운동이 한창이지만 일부 약국들의 불법사례로 관리를 잘하는 약국들도 피해를 보고 있다는 점이 더 큰 문제이다. ▶불법 의약품을 감시해야 할 약사들이 값이 싸다는 이유로 밀수의약품을 취급했다면 어떤 이유로도 용서받을 수 없을 것이다. 국민건강의 지킴이라는 사실을 망각하지 않길 바랄 뿐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5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6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7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10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