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주신비엠에스 인수...건식사업 강화
- 박찬하
- 2006-06-22 09:20: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분 51% 인수, 사명 '유유 헬스케어' 변경 예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유유가 건강기능식품 전문 벤처기업인 주신비엠에스의 지분 51%를 인수했다.
주신비엠에스 인수로 유유는 건강기능식품 원가 경쟁력 확보, 원활한 제품 공급, 신제품 적기 출시 등이 가능해져 영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또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제약분야와의 별개의 주력사업으로 성장시켜 나갈 방침이다.
유유는 주신비엠에스의 사명을 '유유 헬스케어'로 변겨할 예정이며 3~4년내 외형을 300억원 대로 확대시켜 IPO(주식공개상장, Initial Public Offering)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신비엠에스는 기존 오철환 대표이사와 건강기능식품 업계에서 영업력을 인정받고 있는 유유의 허은 이사가 공동 대표이사를 맡을 예정이다.
한편 주신비엠에스는 강원도 횡성군에 건강기능식품 제조 GMP 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HACCP(Hazard Analysis Cristical Control Point)와 ISO 인증을 받은 업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3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4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5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창고형약국 규제 복지부령 국무조정실서 6개월째 '낮잠'
- 8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 9아주대 약대, 첫 홈커밍데이…초대 동문회장에 최태진 약사
- 10'리브리반트', 고형암 공략 속도…대장·두경부암서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