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청구소프트웨어 공급업체 현황조사
- 최은택
- 2006-06-22 09:37: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내년 인증제 맞춰 현황파악 나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이 내년 4월부터 적용될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의 청구소프트웨어 인증제에 맞춰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21일부터 현황 파악에 나섰다.
심평원에 따르면 이번 현황파악의 주요 내용은 ▲ 청구소프트웨어의 용도 ▲ 설치방식 ▲ 프로그램 사용이 가능한 기관의 종류 ▲ 사용하는 요양기관 수 ▲ 시스템 및 데이터베이스 분야 등이다.
앞서 심평원은 지난해 의원급을 대상으로 청구소프트웨어 인증제를 도입, 85개 업체가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3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4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5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창고형약국 규제 복지부령 국무조정실서 6개월째 '낮잠'
- 8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 9아주대 약대, 첫 홈커밍데이…초대 동문회장에 최태진 약사
- 10'리브리반트', 고형암 공략 속도…대장·두경부암서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