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신임 이계웅 경인청장과 첫 만남
- 강신국
- 2006-07-06 08:59: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민 건강위해 협력키로"...약계 현안논의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이날 이계웅 경인식약청장은 약계의 어려운 현실에 대해 관심을 나타냈고 김사연 회장은 "잦은 처방 변경으로 불용재고약이 쌓여 약국 경영에 어려움이 크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청장과 김 회장은 여름철 식중독, 식약청 폐지와 식품안전처 신설 등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앞으로 약사회와 경인식약청이 힘을 합쳐 국민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