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여성병원, 개원1주년 발전방안 논의
- 정웅종
- 2006-08-21 14:33: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직원 한자리 모여 여성병원 한계극복 의견 모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효산의료재단 샘여성병원(병원장 최현일)이 개원 1주년을 맞아 병원의 발전방안에 대해서 논의하는 자리를 지난 18일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효산의료재단 이상택 이사장 및 박상은 샘안양병원장, 권오섭 샘한방병원장을 비롯 효산의료재단 임원과 샘여성병원의 임직원이 참석해 의견을 개진했다.
최현일 병원장은 "2006년을 정체성 확립의 해로 세우고 진료문화의 선명성 유지와 발전에 대해서 평가하고 샘여성병원이 가진 기독교적가치가 의료계와 사회에 영향력을 가질 수 있는 병원으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이상택 이사장은 "한 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여성병원의 힘을 한계상황을 극복하는 힘으로 발전시켜 개개인 스스로가 어떻게 나아갈 것인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여 병원 발전에 이바지 하길 바란다"며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2몸값 올라간 조제 데이터…약정원 사업 둘러싼 '후폭풍'
- 3조인스 처방, 고용량 전환 속도…저용량 반품 이슈로
- 4국회에 모인 의사들 "의료기사 독자 행위...단독개원 야욕"
- 5'타그리소' 국내 허가 10주년…"폐암 치료환경 변화 주도"
- 6동국제약, 고유가 피해지원금 약국 사용 홍보 확대
- 7'파드셉', 임핀지 병용서도 시너지…방광암 치료경쟁 새 국면
- 8한의협 "10년간 건보 점유율 최하위...정책 지원도 소외"
- 9파마사이언스 백혈병치료제 '부설칸주' 영업자 회수
- 10조선대 약대-광주시약, 마약 근절 '레드리본 캠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