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마퇴본부, 창립이사회 열고 본격활동
- 강신국
- 2006-09-07 11: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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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시내서 거리캠페인...마약퇴치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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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퇴본부 경남지부는 5일 창원 인터내셔널호텔에서 창립 이사회를 열고 2006·2007년 세입·세출 예산안 및 사업계획안을 심의했다.
최종수 지부장은 "경남은 마약류 밀반입의 위험성이 높은 지역 임에도 마약퇴치를 위한 예방 활동은 미미한 수준이었다"며 "앞으로 마약퇴치 운동본부를 중심축으로 마약추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마퇴본부 경남지부는 첫 사업으로 6일 마산시내 일대에서 캠페인을 열고 마약의 심각성과 약물 오남용의 폐해에 대해 알렸다.
이날 캠페인에는 경남약사회와 자원봉사자 등 50여명이 참석, 마약퇴치 유인물과 홍보물을 배포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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