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안암병원 '설명 잘하는 병원' 행사
- 최은택
- 2006-09-11 17:05: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1일부터 사흘간...내원객 안내 서비스도 병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고려대 안암병원 간호부(부장 장연희)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동안 안암병원 3층 실혈관센터 앞, 2층 로비 및 내과 앞, 1층 피부과 앞에서 ‘설명 잘하는 병원’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간호부 직원들이 환자들에게 병원을 안내하고, 특히 수간호사가 는 위내시경, 전산화 단층촬영(CT 촬영), 양전자단층촬영(PET-CT촬영), 심혈관조형술, 신우조형술(IVP)의 검사 방법, 필요성 등을 내원객에서 설명할 예정이다.
장연희 간호부장은 “상세하고 정확한 설명만으로도 진료 및 검사에 대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그 동안 병원에서 실시한 제반검사에 대해 고객들이 보다 상세히 알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공동생동·불법CSO 퇴출…무임승차 제약사 끝내야"
- 2'대형↑ ·중소↓' 상장제약 수익성 양극화…약가인하 어쩌나
- 3불순물 트라마돌 리스크 확산…회수제품 처방 점유율 16%
- 4아리바이오 "치매약 기술수출로 상업화 채비…상장도 검토"
- 5제약사 사외이사 재무 전문가·교수 '최다'…여성 17%
- 6약국 전문약사 첫 시험 임박…"수련 1000시간 이수해야"
- 7경찰, 약국장 모집 채용 공고 낸 업체 조사 본격화
- 8[단독] 약정원 데이터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피코 선정
- 9"약국에서도 쓸 수 있어요"…오늘 고유가 지원금 풀린다
- 10한국릴리 수장 교체...세이야 코마츠 신임 대표 내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