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수액제 사건, 약사의식 전환 필수"
- 강신국
- 2006-10-01 18:4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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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이사회...김명철·송일재 씨 이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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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또한 인천 지역 약국들의 수액제 불법 판매 수사내용에 대해 설명하고 약사들의 의식전환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안광열 이사는 기타 안건으로 차기 인천시약사회장 후보자 합동 토론회 중계를 건의했고 이에 김사연 회장은 선거법과 비용을 감안해 선거관리위원회에서 결정할 사안이라고 답변했다.
이에 앞서 시약사회 공직약사위원회는 지난달 28일 2006년 정기 모임을 갖고 공직약사들의 고충과 애로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위원회는 먼저 남동구·동구·강화군보건소에 공직약사가 근무할 수 있도록 약사회가 힘써야 한다며 아울러 현재 근무 중인 공직약사들도 전문성을 살려 보직을 받아야 한다고 건의했다.
이에 김사연 회장은 "수당 인상을 비롯한 처우 개선을 위해 약사 회원들이 지방 의회와 국회에 많이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용기를 잃지 말고 공직에 근무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모임에 참석한 공직약사는 송일재(남구보건소), 정혜림(서구보건소), 정한숙(중구보건소), 이경희(연수구보건소), 이미숙(계양구보건소), 강정희(부평구보건소) 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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