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컴-태국 병원, 의료정보 솔루션 계약
- 정시욱
- 2006-10-11 11:09: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3만불 계약규모, 태국내 고객병원 9개로 늘어
- PR
- 약사님을 위한 정보 큐레이션! 약국템 브리핑 팜노트 '감기약' 편+이달의 신제품 정보
- 팜스타클럽
비트컴퓨터(대표 조현정, 전진옥)는 11일 태국 방콕의 신팻병원과 HIS(Hospital Information System 원무관리시스템) 공급 계약을 현지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규모는 13만2천불로 비트컴퓨터는 이달부터 바로 업무를 착수해 4개월 이내 솔루션이 정상가동이 되도록 지원하게 되며, 계약에 따라 비트의 태국 고객 병원은 페차라베이 병원을 시작으로 9개로 늘어났다. 신팻병원은 태국 랑캄행(Ramkhamhaeng) 그룹 병원의 산하병원 중 하나로 350병상 규모, 1일 외래환자가 2000명이 넘는 태국내에서는 대형 병원급에 속한다. 비트컴퓨터는 이미 랑캄행 소속 병원 중 비파람 병원, 비파바디 병원, 랑캄행 병원의 의료정보솔루션을 구축한 상황이다.
태국 영업대표인 이근준 대표는 "태국내에서 비트컴퓨터의 입지는 점차 공고해지고 있다"며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성장기에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비트컴퓨터는 한편 이미 일본, 태국 등 동남아 시장에 진출해 있으며 현재 우크라이나에 원격의료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또 지난 2일과 4일에는 미국 의료정보 시장 진출을 위해 미국 Noteworthy Medical System사, MSC(Medical Communication System, Inc.)사와 포괄적 협력을 골자로 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어려워진 약사국시에 수험생 '진땀'...합격률 90% 붕괴?
- 2침묵하는 롯데…광주 광산 대형마트 내 창고형약국 입점 갈등
- 3교사라더니 2600만원 먹튀... 약국 대상 사기 주의보
- 4코스피 5000시대 열었지만...들쭉날쭉 제약바이오주
- 5"업무조정위 가동 땐 약사-한약사 갈등 행정논의 가능해져"
- 6가다실에 결국 백기 든 서바릭스…국내 시장 철수 결정
- 7‘33년 한림맨’ 장규열, 한림제약 단독 대표 선임
- 8캄지오스, 청소년 심근병증서도 효과...적응증 확대 청신호
- 9"통합돌봄 성패, 보건간호사 손에 달렸다"
- 10'원격 모니터링' 메쥬, IPO 도전…예상 시총 최대 2099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