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병원선교회, 안양 샘병원 시설 투어
- 정시욱
- 2006-10-12 1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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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료실, 암병동 등 방문...아태 컨퍼런스 참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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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산의료재단 샘병원은 12일 국제병원선교기구인 세계병원선교회(HCFI)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콘퍼런스 및 70주년 기념대회 참여에 앞서 샘병원을 방문했다고 전했다.
총 11개 국가 100여명의 회원들과 각 지부 의사, 간호사, 병원직원 및 원목들이 참가한 이번 방문에서는 샘병원의 곳곳을 알리는 병원투어가 진행됐다.
이번 방문에서는 샘안양병원의 진료실 및 특수센터, 전인치유연구원, 샘병원교회, 오아시스암병동 등을 돌아보고 샘여성병원의 신생아실, 산후조리원 및 샘한방병원의 건강의학센터 등을 방문했다.
세계병원선교회는 1936년 창립된 초교파 국제병원선교단체로 한국을 포함,세계 56개국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다. 한국병원선교회는 1967년 황찬규 목사(HCFI극동아세아 대표)가 한국에서 설립한 뒤 1968년 세계병원선교회에 정식으로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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