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위궤양약 '넥시움' 경구현탁액 승인
- 윤의경
- 2006-10-26 07:58: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삼키기 쉽고 튜브로 투여가능..내년 1사분기 시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아스트라제네카의 위궤양 '넥시움(Nexium)'의 새로운 경구 현탁액 제형이 FDA 승인됐다.
이번에 승인된 신제형은 신제형은 지연방출형 경구현탁액 20mg과 40mg으로경구현탁액 제형에는 이소메프라졸(esomeprazole) 과립과 비활성 과립이 함유되어 있으며 물과 혼합해 사용한다.
넥시움 경구 현탁액은 증상성 위식도 역류성 질환, 부식성 식도염의 치료 및 유지요법,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약(NSAID)과 관련된 부작용 감소를 위해 사용되도록 승인됐다.
아스트라의 임상개발부 이사인 도우그 리바인 박사는 "신제형 넥시움은 캅셀제와 달리 삼키기가 쉽고 튜브를 통해 위로 투여될 수 있는 새로운 처방선택약"으로 평가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넥시움 지연방출형 경구현탁액을 2007년 1사분기에 시판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LB제약, 전립선암 치료제 제네릭 ‘엘비탄디’ 허가
- 2전문약 할인에 거짓 약가정보 전달…도넘는 CSO 변칙영업
- 3"약국 경영난 참담한 수준"...약사회, 첫 수가협상서 토로
- 4복지부 약제과장에 강준혁…약가 개편 완수 김연숙 떠난다
- 5린버크, 분기 처방액 100억 돌파…JAK 억제제 시장 독주
- 6코오롱생과, 인보사 원맨쇼 탈피…차기 파이프라인 확대
- 7안국약품, 1분기만에 지난해 영업익 넘었다…160억 달성
- 8큐로셀, 국산 첫 CAR-T 상업화 시동…"9월 급여 출시 목표"
- 9유럽 허가 450억 확보…유한 '렉라자' 기술료수익 총 4400억
- 10“전국 교정시설 내 약사 배치를”…약사회, 법무부와 협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