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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세상, 부산 의료경영 심포지엄 성료

  • 정현용
  • 2006-11-06 10:16:01
  • 공격적 병원경영 전략 주제...5개 테마 발표 진행

고운세상네트웍스(대표 안건영)는 지난 5일 부사 메리어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부산 등 영남지역 병원장 및 의료경영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06 의료경영 심포지엄 In Busan'을 개최했다.

㈜엠서클과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이제 병원경영에도 공격적 전략이 필요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총 5개 테마로 5명의 마케팅 전문가들이 참여해 신경영 전략을 제시했다.

고운세상네트웍스 안건영 원장은 의료서비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비보험과 의료시장의 성공사례를, 드림커뮤니케이션즈 김민영 대표는 현재의 병원 PR을 분석해 크리에이티브한 메디컬 PR 방안을 강의했다.

또 포커스 박영순 취재부장은 멀티미디어 시대에 효과적인 미디어전략 방안을, ㈜엠서클의 장우식 상무는 데이터에 기반한 병원 경영분석 및 병원 마케팅 전략을 소개했으며 디시젼 파트너스 제원우 대표는 고객과 밀접한 관계를 형성하는데 효과적인 PRM마케팅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심포지엄을 기획한 고운세상네트웍스 인현진 이사는 "갈수록 치열해지는 의료환경 속에서 그 동안 서울, 경기 중심으로 편중돼왔던 행사가 지방으로까지 확대 실시됐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다"며 "지방 지역사회 의료진들에게 이번 부산지역 심포지엄이 새로운 돌파구가 돼 스스로 병원경영에 대해 진단고 현재의 환경에 맞는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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