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포경수술, 성전염질환 절반 줄여
- 윤의경
- 2006-11-08 04: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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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경수술 받은 남성 성전염감염증 위험 더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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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경수술을 받은 남성은 포경수술을 받지 않은 남성에 비해 성전염 감염증 위험이 더 낮으며 신생아 포경수술일 성전염 감염증 위험을 절반가량 줄인다는 장기간 연구결과가 Pediatrics지에 실렸다.
포경수술이 성전염병 예방에 효과적인지에 대해서는 아직 논란이 계속 중. 대부분의 연구에서는 포경수술이 에이즈, 매독, 생식기 궤양을 감소시킨다고 나타났으나 이외의 다른 성전염병의 예방 효과에 대해서는 불분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뉴질랜드의 크라이스트처치 의학, 건강과학대학의 데이빗 퍼거슨 박사와 연구진은 건강개발연구 자료에 근거해 15세 이전에 포경수술을 받았는지에 대해 설문하고 이후 18-25세 사이에 성전염병이 있었는지에 대해 조사했다.
그 결과 포경수술을 받지 않은 소년(356명)은 포경수술을 받은 소년(154명)에 비해 성전염 감염증에 걸릴 위험이 2.66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런 위험은 성교 파트너 수, 콘돔을 사용하지 않은 성교 회수 등을 고려했을 때에도 여전했다.
연구진은 신생아 포경수술의 정례화가 성전염병 발생률을 48% 가량 감소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하고 여러 비용을 고려했을 때 신생아 포경수술은 장기간 혜택을 준다고 결론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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