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 경구용 속·서방 복합캡슐 특허획득
- 박찬하
- 2006-11-09 09:01: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슈도에페드린-세티리진 각각 제조 후 혼화 방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보람제약 중앙연구소(소장 김정구 박사)는 약물간 상호 혼입을 없애고 약물 방출 조절 정도를 정확하게 맞추는 '신규한 경구용 속/서방 복합 캡슐제제' 특허를 획득했다.
알러지성 비염, 천식, 콧물감기 등 치료에 널리 활용되고 있는 슈도에페드린 및 세티리진을 기존에는 하나의 펠렛에 속방, 서방출물을 모두 씌우거나 속, 서방 펠렛과 속방 정제를 한 캡슐에 충진하는 방법을 사용했다.
이 방법은 속방출물의 정확한 타임 컨트롤(Time control)이 어렵다는 단점과 펠렛과 정제를 따로 제조해야하고 특수한 충전기가 필요하며 제조공정이 길다는 단점이 있었다.
보람제약은 이같은 문제점을 슈도에페드린 속/서방 펠렛과 세티리진의 속방 펠렛을 각각 제조한 후에 혼화함으로 해결했다.
그 결과 약물간의 상호 혼입을 없애고 약물방출조절 정도를 정확하게 맞춤으로써 약물의 효과를 동일하게 방출하도록 했다.
특히 혈중농도를 장시간 일정하게 유지시켜줌으로써 갑작스러운 혈중농도의 상승으로 발생되는 부작용을 줄이고 또한 약효를 장시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보람제약은 체내 반감기가 상이한 약물들의 정교한 방출조절을 통해 약물 효과의 안정성 및 지속성을 확보하는 제제 기술을 응용해 기존 제제보다 높은 약물 효과를 보이는 의약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이 특허는 2004년 7월 출원돼 지난 10월26일 특허를 받았다.
보람제약은 세가지 펠렛을 하나의 제제로 한 속/서방 복합 캡슐을 제공함으로써 기존 알러지성 비염치료제를 대체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이 기술을 응용 기타 제제의 추가적인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2약국 개척사업?…법원 재판서 드러난 종업원의 경영 개입
- 3춤·노래·그림까지…"약사들의 끼와 재능 한번 보시죠?"
- 4고가 전문약 구매 수단으로 악용되는 온누리상품권
- 5대원, CHC 사업확대 속도…2028년 매출 1천억 목표
- 6"제약·연구 실무의 현실"...고대약대 교우회, 진로 세미나
- 7'엔허투', 치료 영역 확대…HER2 고형암 공략 속도
- 8도네페질+메만틴 복합제 독점권 내년 1월까지 연장
- 9서울시약,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약사 정책 협약 체결
- 10신상신고 미필회원, 홈페이지 차단-청구SW 사용 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