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RA팀-정원태, 임상-김정훈 영입
- 박찬하
- 2006-11-09 14:01: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식약청 허가등록 업무, 김-임상업무 담당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한미약품이 개발과 임상 부문에 새로운 임원을 각기 영입했다.
한미약품(대표이사 민경윤)은 최근 RA(Regulatory Affairs)팀 상무이사에 정원태(45세) 씨를, 임상담당 이사에 김정훈(40세)씨를 새로이 영입했다.
회사측은 “정원태 상무이사는 식약청 허가등록관리 업무 등 RA 관련 전반적인 업무를 총괄하고 김정훈 이사는 한미약품이 개발한 신약, 개량신약 등 해외 및 국내 임상업무를 관장하게 된다”고 말했다.
정원태 RA 담당 상무이사는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을 나와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국내 제약사에서 15년간 연구 개발 업무를 담당해왔다.
임상팀 김정훈 이사는 캐나다 Simon Fraser University에서 생화학을 전공했고 캐나다 British Columbia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LG생명과학에서 서방형 인체성장호르몬 임상을 주관해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중소제약 위협 호소 진짜 이유...대형사도 힘들다
- 2이번엔 인하될까…애엽제제 74품목 14% 인하 사전 공지
- 3약가인하 발등의 불…대형·중견제약 일제히 '유예·수정' 호소
- 4600억 규모 텔미누보 '제네릭' 허가 신청…이번엔 출시되나
- 5매출 2배 성장…박시홍 테라젠이텍스 대표 연임 파란불
- 6오젬픽·레주록·하이알플렉스, 내달부터 급여 적용
- 7한국파마, 디지털치료로 CNS 확장…아동 ADHD 시장 노크
- 8[기자의 눈] R&D는 마라톤인데 주가는 100m 달리기
- 9의협회장 "복지부장관님 의대교육 현장 직접 가봅시다"
- 10연 4800만원 지원 조건에도 서귀포 공공협력약국 유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