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토넬, 임상서 알렌드로네이트에 판정승
- 정현용
- 2006-11-21 21:23: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REAL연구 발표...골절위험 46% 감소효과 입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사노피-아벤티스는 자사 골다공증 치료제 ' 악토넬(성분명 리세드로네이트)'이 알렌드로네이트에 비해 고관절 골절 발생 위험을 절반 가까이 줄인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고 21일 밝혔다.
'REAL'로 명명된 이번 연구는 골다공증 학회지 'Osteoporosis International' 최근호에 실렸다.
연구는 실제 진료 환경에서 악토넬 또는 알렌드로네이트를 일주일에 한번 투여 받고 있는 3만3,830명의 폐경후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6개월 째 악토넬을 투여 받은 환자의 고관절 골절 발생율이 알렌드로네이트를 투여 받은 환자와 비교해 46% 낮게 나타났다.
또 12개월째 악토넬을 투여한 환자의 고관절 골절 위험은 알렌드로네이트 투여군에 비해 43%이상 낮은 것으로 보고됐다.
연구를 진행한 프랑스 리옹의 베르나르대 삐에르 델마(Pierre Delmas) 교수는 "이번 연구에서 나타난 악토넬의 빠른 골절 감소 효과는 이전의 무작위 임상 연구 결과들과 일치하는 것"이라며 "골절을 조기에 예방한다는 것은 환자의 삶의 질을 보존하고 치료비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는 것을 의미한다"고 평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천평 규모 청량리 '약국+H&B 숍' 공사현장 가보니
- 2슈도에페드린 성분 일반약 판매, 왜 다시 도마에 올랐나
- 3"약국서 현금다발 세는 손님이"…약사, 보이스피싱 막았다
- 4명예 회복과 영업력 강화...간장약 '고덱스' 처방액 신기록
- 5셀트리온 FDA 승인 에이즈치료제 국내 수출용 허가 취하
- 6길리어드 CAR-T 예스카타, 두번째 적응증 암질심 통과
- 7HK이노엔, GLP-1 비만약 국내 3상 모집 완료
- 8한올바이오파마, 임상 결과 5건 쏟아낸다…'R&D 승부수'
- 9향남에 모인 제약업계 "고용 불안하면 좋은 약 생산되겠나"
- 10삼바, 1.5조 자회사 떼고도 전년 매출 추월...이익률 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