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 북한산 원효봉서 화합다져
- 이현주
- 2006-11-26 18:41: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직원 700여명 참가...산행 후 장기자랑 시간 마련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국립암센터(원장 유근영)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지난 18일 임직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6년 추계 체육행사'를 실시했다.
이 행사는 북한산 원효봉 등정을 시작으로 진행됐으며 산행 후에는 북한산 샘휴게소 야외 가든에서 점심식사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장기자랑에는 총 14팀이 참가, 원무팀이 대상 영양실과 중환자실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유근영 원장은 "단합된 마음으로 서로를 돌아보고 화합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도 친목 도모 및 사기 진작을 위해 이러한 행사를 많이 가지겠다"고 말했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보호 없는 약가인하, 제약 주권 흔든다…생태계 붕괴 경고
- 2"약가인하 뛰어 넘는 혁신성 약가보상이 개편안의 핵심"
- 3'파스 회사'의 다음 수…신신제약, 첩부제로 처방 시장 공략
- 4"선배약사들이 절대 알려주지 않는 약국 생존 비법서죠"
- 51천평 규모 청량리 '약국+H&B 숍' 공사현장 가보니
- 6작년 외래 처방시장 역대 최대...독감+신약 시너지
- 7유나이티드, 호흡기약 '칼로민정' 제제 개선 임상 착수
- 8"약가개편, 글로벌 R&D 흐름과 접점…접근성 개선될 것"
- 9슈도에페드린 성분 일반약 판매, 왜 다시 도마에 올랐나
- 10"약국서 현금다발 세는 손님이"…약사, 보이스피싱 막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