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보건소, 희귀 질환자 지원사업 추진
- 한승우
- 2006-12-05 10:40: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환자 238명 등 연간 1,803회·8억 3천여만원 지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청주시보건소가 희귀 난치성 질환자에 대한 의료비 지원사업을 폭넓게 펼치고 있다.
시보건소측은 만성신부전 투석환자를 비롯한 혈우병, 근육병 등 89종의 희귀·난치성질환자 238명에게 보험부분 본인부담금 전액을 지원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 외에도 시보건소는 근육병 외 4종질환 중 장애1급 대상자에 월 20만원의 간병비와 월 80만원의 인공호흡기 대여료, 보장구 구입비 등도 함께 지원하고 있다.
청주시가 올해에만 환자들에게 지원한 횟수와 금액은 1,803회, 8억 3천여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시보건소는 "89종의 희귀·난치성질환에 해당되는 환자들은 주소지를 관내 보건소에 등록, 일련의 심사과정을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게된다"며 대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9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