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우울제 성인 자살 위험, 25세가 분수령
- 윤의경
- 2006-12-07 01:47: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5세 미만에서는 자살 위험 높고 이후에는 방지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항우울제를 사용하는 성인환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자살기도 위험은 연령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FDA 관리의 검토결과가 나왔다.
푸로작, 졸로푸트, 팩실(한국 제품명 세로자트) 등을 포함한 항우울제의 자살기도 부작용을 연령별로 분석한 결과 25세 미만의 성인에서는 항우울제가 자살기도 위험을 높인 반면 25세 이상에서는 자살기도 방지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반적으로 항우울제의 자살 부작용을 검토했을 때에는 성인환자에게 항우울제를 사용했을 때 특별히 자살 위험을 높이지 않는 것으로 분석됐다.
FDA는 내주 자문위원회를 소집하여 항우울제의 자살 부작용을 성인에게도 경고할지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며 이번 분석결과도 발표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원료를 바꿀 수도 없고"...1150억 항생제 불순물 딜레마
- 2식약처, 항생제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변이원성 검토
- 3용산 전자랜드에 창고형약국 허가…700평 규모 2월 오픈
- 4온화한 12월 감기환자 '뚝'…아젤리아·큐립·챔큐비타 웃었다
- 5정부, 필수약·원료약 수급 불안 정조준…"제약사 직접 지원"
- 6면허 취소된 50대 의사 사망...의료계 파장 확산
- 7"렉라자+리브리반트, EGFR 폐암 치료 패러다임 전환"
- 8새내기 의사 818명 배출…순천향대 신혜원 씨 수석
- 9알지노믹스, 매출 0→71억…기술수출 성과의 존재감
- 10프로바이오틱스 균수·가격 비교?...'축-생태계'에 주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