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재료값 부풀려 보험료 타낸 의사들 적발
- 데일리팜
- 2006-12-08 02:43: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마포경찰서, 의사 20명 불구속...요실금 치료제로 부당이익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 마포경찰서는 요실금 치료재료를 싼 값에 구입한 뒤 금액을 부풀려 신고해 건강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의사 A씨(38) 등 2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요실금 수술에 건강보험이 적용된 올해 초부터 요실금 치료재료인 '수술용결찰사(TOT)'를 70만원에 구입하고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는 이를 상한액인 102만원에 샀다고 신고해 지금까지 모두 1억 8천여만원의 건강보험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현행법상 병의원은 "치료재료의 경우 실구입가를 건강보험공단에 청구해야 한다"며 "치료재료를 통해 병의원이 이익을 챙기는 것은 불법"이라고 밝혔다.
[CBS사회부 임진수 기자 jslim@cbs.co.kr. 노컷뉴스= 데일리팜 제휴사]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8경기도약, 경기약사학술제 논문공모전 수상자 확정
- 9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 10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