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스 항정신병신약, 안전성 더 개선돼
- 윤의경
- 2006-12-09 02:44: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체중증가, 고지혈증 부작용 없어..효과는 약간 떨어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와이어스와 솔베이 제약회사가 공동개발 중인 항정신병신약 비페프루녹스(bifeprunox)가 기존의 항정신병약보다 안전성이 우수하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와이어스가 발표한 비페프루녹스 2상, 3상 임상결과에 의하면 비페프루녹스는 위약에 비해 정신분열증 급성증상 치료에 효과적이며 임상을 시행했던 6주간 증상을 안정화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체중이 감소하고 혈중지질을 개선시켜 체중증가, 고지혈증 등의 부작용이 있는 기존의 항정신병약보다 안전성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반면 정신분열증 증상 자체에 대한 효과는 리스페달, 자이프렉사 등 기존 약보다 약간 떨어졌다.
이번 연구를 주도한 오레곤 건강과학대학의 대니얼 케이시 박사는 비페프루녹스가 시판승인 되면 가치있는 선택약이 추가될 것이라고 말하고 기존 치료제의 부작용은 장기간 환자치료에 장애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8경기도약, 경기약사학술제 논문공모전 수상자 확정
- 9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 10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