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엘러간, 보톡스 주사 맞으며 송년회
- 이현주
- 2006-12-12 10:22: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일, 전 직원 보톡스 주사와 피부관리 받기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미국산 보톡스를 수입하는 한국엘러간(사장 강태영)은 오는 20일 강남 이지함 피부과에서 사장을 포함한 전 직원이 보톡스 주사와 피부관리를 받는 이색 송년회를 개최한다.
이 날 직원들은 의사의 피부진단에 따라 보톡스 시술이 필요한 부분에 주사를 맞고, 고급 피부관리 서비스도 함께 받게 되며 시술에 소요되는 모든 비용은 회사에서 지불한다.
강태영 사장은 “2006년 한 해 동안 각종 업무 스트레스로 생긴 주름살을 회사 가 대신 치료해 주자는 취지”라며 “회사를 위해 밤낮으로 열심히 일해준 직원들이 더 아름답고 젊어진 새해를 맞이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엘러간 직원 강승구 대리는 “여느 송년회와 달리 특색 있어 기대된다”라며 이색 송년회에 즐거워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경기도약, 경기약사학술제 논문공모전 수상자 확정
- 8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 9성남시약, 차의과 약대생들과 백제약품 현장 학습
- 10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