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약 신입사원 입사경쟁률 '40대1'
- 정현용
- 2006-12-12 15: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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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크루트, 465개 상장사 대상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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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약업계 신입사원 입사경쟁률이 40대1 수준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 이광석)는 465개 상장사(외국계기업, 공기업 포함)를 대상으로 올해 신입 입사경쟁률을 조사한 결과 제약업계 평균 경쟁률이 40.2대1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전체 조사대상 기업의 평균 경쟁률은 56.2대1로, 외국계기업의 평균 입사경쟁률(99대1)이 가장 높았고 이어 공기업(75.7대1), 대기업(53.3대1), 중견중소기업(52.3대1) 등의 순이었다.
업종별로는 '유통무역'(131.9대1)이 가장 높았고 '전기전자'(33대 1) 분야가 가장 낮았다.
유통무역에 이어서는 ▲식음료(127.9대1) ▲석유화학(86.9대1) ▲금융(72.5대1) ▲기계철강조선중공업(67.7대1) ▲건설(66.2대1) ▲물류운송(64.4대1) ▲기타제조(51.8대1) ▲자동차(43대 1)▲제약(40.2대1) ▲정보통신(39.4대1) ▲전기전자(33대1)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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