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사회, 올 분회비 동결키로
- 강신국
- 2007-01-02 20:45: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종이사회 열고 정기총회 상정안건 조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구약사회는 지난달 30일 최종이사회를 열고 2006년도 사업실적 및 2007년도 정기총회에 상정할 예산안 및 사업계획 등을 조율했다.
구약사회는 올해 신상신고비 중 분회비를 동결키로 하는 한편 약학정보화재단 기금 1만원과 약사공론 기금마련 성금 5만을 항목에서 삭제키로 했다.
그러나 서울시약사회 선거관리 운영비 5,000원은 예산안 항목에 추가키로 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일부 선진국에서 운영되고 있는 조제보조원제도 도입을 지부 건의사항으로 정했다.
구약사회는 비급여 전문약을 할인해 주는 약국이 있다고 판단, 전 회원이 한자리에 모이는 정기총회에서 양심과 권익보호를 위한 결의문을 낭독하고 서명을 받기로 했다.
이날 김상옥 회장은 "소신껏 회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준 임원 및 이사들에게 감사하다. 차기 회장에게도 변함없는 성원을 부탁한다"며 사실상 구약사회장 불출마를 기정사실화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탈모약 1년치 6만원대"…창고형약국 전문약 조제 현실화
- 2조제대란 피했다…소모품 공급은 숨통, 가격인상은 부담
- 3의료대란 변수에 수액제 시장 요동…중동전쟁 변수 촉각
- 4동구바이오, 수익성 둔화 속 반등 모색…본업 회복 관건
- 5에스티팜, 1년 새 영업익 11배·주가 2배↑…밸류업 모범생으로
- 6HK이노엔, 1Q 영업익 31%…케이캡 건재·수액제 호조
- 7신축건물 노린 '메뚜기 의사' 검찰 송치…약사들 피해
- 8창고형약국 명칭 금지법, 법안 소위 통과…제도화 눈앞
- 9"깜깜이 약가개편, 과정 공개하라" 건약 정보공개청구
- 10약정원, '노인 환자의 항콜린성 부담 이해·관리 필요성' 조망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