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이세진 회장, 새 집행부 인선
- 강신국
- 2007-01-26 14:19: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변성애·이광수·이애형·정장섭·정희용 씨 부회장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경기 수원시약사회 이세진 신임 집행부의 윤곽이 드러났다.
수원시약사회 이세진 회장은 26일 회장단 및 총무위원장 임원명단을 확정, 공개했다.
부회장에는 변성애(숙대), 이광수(중대), 이애형(숙대), 정장섭(충북대), 정희용(서울대) 씨가 임명됐다.
이세진 회장은 2명의 연구실장에 대한 보직인사도 단행했다.
약사정책연구실장에는 김영후(중대) 씨가, 약사경영연구실장에는 최충식 씨(중대)가 선임됐다. 총무이사는 신윤호 약사(충북)로 결정됐다.
이세진 회장은 이번 인선에 대해 "학연, 지연을 배제한 인물 위주로 했다"며 "특히 카운터를 고용한 약국은 철저히 인선에서 배제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상임위원장 인선은 추후 진행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제도 첫 민관협의 임박...기등재 인하 디테일 관심사
- 2'7% 적금' 속여 보험판매…법원, 피해 약사들 손 들어줬다
- 3지엘파마·비씨월드, 구강붕해정 앞세워 블록버스터 시장 공략
- 4플랫폼 도매 금지법, 또 미상정…네트워크 약국 금지법은 통과
- 5중동전쟁발 소포장 완화 제기에 식약처 신중 검토 모드
- 6한국 R&D 과제 미·중 이어 세계 3위…대웅 58개 '최다'
- 7의사-의료기사 국회 법안 놓고 충돌…통합돌봄 방문재활 촉각
- 8필립스코리아, 매출 1%대 정체…이익 반등에도 성장 과제
- 9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 재평가 확정…건정심 의결
- 10일동제약, PDRN 화장품 '리쥬닉' 뷰티 클래스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