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약 "심야 나홀로약국 보호해 주세요"
- 강신국
- 2007-03-01 21:46: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강서경찰서에 건의...이조훈 서장, 대책마련 약속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 자리에서 구약사회는 심야에 홀로 운영하는 약국의 안전에 대한 애로사항을 설명하고 경찰의 깊은 관심을 요청했다.
이에 이조훈 서장은 각 지구대에는 홀로 자영업을 하는 시민들에게 긴급 상황시 핸드폰을 이용해 보호을 받는 제도가 시행되고 있다며 관내 약국들도 이 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서 방문에는 최두주 회장을 비롯해 이종민·박미정·김선영 부회장, 임성호 총무 등이 참석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세계에서 가장 빠른 심사…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견인"
- 2"AI 없이 일 못해요"…제약 실무 현장 AX 혁신 가속화
- 3프롤리아 시밀러 공세에 '알파칼시돌' 상반기 등재 봇물
- 4약사 출신 9명 지방선거 당선…구청장 2명·광역 3명·기초 4명
- 5다국적사-K-바이오 협력 확대…오픈이노베이션 경쟁 본격화
- 6제약바이오주 3곳 중 2곳 주가↓…상승 업체도 들쭉날쭉 행보
- 7'인사 잔혹사' 반복되는 약정원…차용일 원장 체제가 풀 숙제는
- 8"240일 고속심사, 글로벌 신약 한국에 최초 허가신청 기대"
- 9'빌로이', 약평위 상정...위암 표적항암제 옵션 주목
- 10[기자의 눈] 반도체 랠리, 바이오가 이어받으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