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환자 피해약국 속출, 고양지역만 10곳
- 강신국
- 2007-03-09 12:20: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달 16일 이후 조제분 삭감...고가약 조제 많아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의료급여 환자 명의를 도용해 의료쇼핑을 하는 가짜환자에 의한 피해약국이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 약국에 대한 처리지침이 나왔다.
9일 경기 고양시약사회는 가짜환자에 의한 피해약국이 10곳을 넘어서자 대한약사회 문의, 피해약국에 처리 지침을 공개했다.
의료급여 수급권자인 김00(400320-2******) 씨의 수신자 자격 기준인 2007년 2월16일을 기준으로 조제료 삭감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즉 2월16일 이전 조제를 한 약국은 구제가 되지만 2월16일 이후 조제를 한 약국은 구제가 불가능하다.

한편 가짜 급여환자는 남성으로 수급권자 명의(김00)로 된 다수의 가짜처방전을 가지고 서울, 경기지역 약국을 전전하며 조제를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가짜환자는 급여 수급권자의 오빠라고 말한 뒤 노바스크, 리피토 등 고가약 위주로 약 10만원 어치 약을 조제를 받아가는 수법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고양지역에서 약국 10곳이 가짜환자에 피해를 본 것으로 확인돼 서울, 경기지역에서 피해를 당한 약국만 50여 곳을 넘을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다.
관련기사
-
명의도용 가짜 급여환자 '조제쇼핑' 주의보
2007-02-27 14:2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4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5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6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7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8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9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10"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