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치·한의협, 21일 공동휴진-과천서 집회
- 정시욱
- 2007-03-10 22:14: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범의료 비대위, 복지부 주최 공청회 보이콧 결정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의사, 한의사, 치과의사, 간호조무사들이 오는 20일 장충체육관에서 개최키로 했던 대규모 집회를 21일로 옮겨 집단 휴진과 함께 10만명 이상이 참여하는 과천 궐기대회를 갖기로 결정했다.
이와 함께 의료법 개정안과 관련해 복지부가 주최키로 한 공청회도 공동 보이콧하기로 결정하고 투쟁 강도를 전국단위로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
범의료 의료법 비상대책위원회 운영위원회는 10일 의협회관에서 추후 투쟁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2차 회의에서 이같은 사항들을 결정하고 공동 궐기대회를 21일 오후 2시 과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결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의 경우 21일 종일 휴진이 불가피할 전망이어서 진료 차질이 빚어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같은 결정은 당초 20일 집회를 갖기로 했던 장충체육관의 수용인원이 1만명에도 못미치는만큼 전국단위 대규모 집회를 위해 한의사협회가 집회신고를 한 과천으로 전격 변경됐다.
이번 결정에 따라 의료계 3단체와 간호조무사협회 측은 전국 회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궐기대회를 통해 의료법 개정안 반대 의사를 정부에 명확히 전달해 나갈 방침이다.
3단체는 특히 복지부 주최로 오는 15일 보건사회연구원에서 열리는 의료법 개정관련 공청회를 보이콧하고 의·치·한 3개 단체장이 공청회의 부당성을 알리는 회견을 현장에서 가질 예정이다.
관련기사
-
의·치·한의협, 20일 의료법 저지 연합집회
2007-03-07 13:2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4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5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6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7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8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9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10"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