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사, 10명중 4명 이상 40세미만 젊은층
- 최은택
- 2007-03-14 11:57: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연령별 인력 현황...남성 66.85% 점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의·약사 10명 중 4명 이상이 40세 미만인 것으로 집계됐다.
14일 건강보험공단 연구보고서에 인용된 복지부 내부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5월 23일 기준 의·약사 인력은 총 17만498명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40세 미만이 7만1,536명으로 41.96%를 점유했다.
또 40~49세 4만6,975명 27.55%, 50~59세 2만2,555명 13.23%, 60세 이상 2만9,324명 17.2% 등의 분포를 보였다.
의사는 40세 미만이 3만6,171명으로 전체 8만1,903명 중 44.16%를 차지했고, 60세 이상은 1만1,915명으로 14.55%에 그쳤다. 또 40~49세는 2만3,218명 28.35%, 50~59세 1만599명 12.94% 등으로 나타났다.
성비는 남성이 6만6,134명(80.75%)으로 1만5,769명(19.25%)인 여의사보다 4배 이상 많았다.
약사도 40세 미만이 5만3,528명 중 1만8,244명(34.08%)으로 비율이 높았지만, 40~49세 1만2,505명 23.36%, 50~59세 8,832명 16.5%, 60세 이상 1만3,947명 26.06%로 연령에 따라 비교적 고르게 분포돼 있었다.
성비도 여성이 3만4,183명(63.86%)으로 남성 1만9,345명(36.14%)보다 1.8배 가량 많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2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3재평가 살아 돌아온 올로파타딘...2분기 잇단 급여 진입
- 4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 5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6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7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8온코닉 ‘자큐보’ 중국 추가 임상 진입…기술료 15억 확보
- 9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10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