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약, 보건소에 성분명 시범사업 주문
- 강신국
- 2007-03-25 20:23: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병환 금천보건소장과 간담회...약계현안 논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 금천구약사회(회장 박규동)가 금천보건소에 성분명처방 시범사업을 적주문하고 나섰다.
구약사회는 지난 23일 금천 보건소를 방문, 박병환 보건소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구약사회는 성분명 처방 시범사업 시작을 요청하는 한편 상반기 집중 홍보기간을 통해 유효기간 경과 향정약을 폐기하고 보건소 약사감시 전 중점 점검사항을 인지시켜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보건소는 오는 4~5월 중 외국인 거주자 무료투약사업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규동 회장을 비롯해 곽유균·권중희·이명희 부회장, 이태경 총무위원장, 강화석 약국위원장, 오경녀 여약사위원장, 김미현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2[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3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4'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5실속있는 무차별 진입…신생 보툴리눔 기업들 매출 껑충
- 6올해 글로벌 비만·당뇨 거래 32조…3개월만에 작년 기록 초과
- 7"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8파마피아, 단기차입 52→8억…장기전환으로 부담 낮췄다
- 9킴스제약, '시너지아정' 중기부 혁신제품 지정 획득
- 10삼일제약 ‘엘라프리’, 안압↓·자극↓…무보존제 효과 부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