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선천성 소아질환자 돕기 캠페인 협약
- 최은택
- 2007-03-27 19: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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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은행·세이브더칠드런 공동참여...1억 5,0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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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이재용 이사장과 기업은행 강권석 은행장, 세이브러칠드런 김노보 회장은 27일 공단 대회의실에서 협약식을 갖고, 이 같이 합의했다.
이에 따라 공단과 기업은행, 세이브더칠드런은 외국인 이주노동자 자녀를 포함해 빈곤가정의 심장질환·안면기형·희귀난치성 질환 등 선천성 소아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들에게 총 1억1,5000만원을 순차 지원한다.
지원금액은 1인 500만원 이내로, 대상자는 전국 30개 병원의 추천을 공단과 세이브더칠드런이 접수 받아 선정한다.
공단 측은 “이번 공동캠페인을 계기로 공단과 기업은행, 세이브더칠드런은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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